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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동영상 속 미디어, 미디어 속 동영상

12월 23rd, 2008

남반장(Nam Chang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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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곳

동영상 속 미디어, 미디어 속 동영상에 관한 이야기

목차

  1. 이제 Video 2.0 이다.
  2. 영상 시대, 미디어 문법의 변화들
  3. 뉴스에서 영상 미디어의 중요성
  4. 인터넷 실시간 뉴스는 어떻게 가능할까?
  5. 신문기사 안에 들어 있는 동영상, 이건 뭐지?
  6. 기자의 주머니 속 캠코더는 1분 대기중
  7. 인터넷 뉴스, 동영상 공유 플랫폼을 만나다.
  8. 어떤 동영상 뉴스를 가장 많이 볼까?
  9. 국내 언론의 동영상 뉴스 서비스 사례
  10. 해외 언론의 동영상 뉴스 서비스 사례
  11. 추락하는 신문, 방송 위기는 경기 침체 때문?
  12. 디지털이 바꾸는 미디어 산업의 구조변화
  13. 웹 2.0 시대 미디어 비즈니스 성공의 키워드는?
  14. 동영상 뉴스, 언론사의 새로운 수익원 될까?
  15. 훌루닷컴, 국내 TV와 영화 서비스 롤모델 될까?
  16. 진화하는 동영상 속 미디어, 미디어 속 동영상

설명

  • 위 내용은 본인이 작성한 논문 <VEN이 뉴스 생산 시스템에 미치는 변화와 영향>을 재정리한 글이다.

참고문헌

1.단행본

권기덕 외, 인터넷이 바꾸는 미디어산업, 삼성경제연구소, 2006. 5
남재일, 신문뉴스 생산조직 합리화 방안-한국 신문의 에디터제 현황과 과제, 한국언론재단, 2006
최진순, 한국 신문의 뉴미디어 혁신, 박문각, 2006
허행량 외, 디지털 시대의 언론사 모델, 한국언론재단, 1999. 12
황용석 외, 2006 한국의 인터넷신문, 한국언론재단, 2006. 5

2.학위논문

백선기, “TV보도 영상의 서사구조와 의미구조;’9ㆍ11 참사’보도의 영상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을 중심으로”, 2003
이동후, “기술 중심적 미디어론에 대한 연구: 맥루한, 옹, 포스만을 중심으로, 언론과 사회”, 1999
이준응ㆍ황유리, “한국형 방송뉴스 도식의 발견: 뉴스의 내용적이며 구성적 특성과 뉴스제작 시스템”, 2004.
한진만ㆍ설진아, “텔레비전 뉴스의 연성화에 관한 연구: KBS1, MBC, SBS의 주시청 시간대뉴스를 중심으로”, 2001
황지연ㆍ성지환, “융합시대 사회문화 트랜드와 UCC 활용전망”, 2006

3.종합보고서

나스미디어, 2008 NPR(Netizen Profile Research) 보고서, 2008
윤태진ㆍ이상길, IT와 문화콘텐츠의 내용과 형식의 변화-음성,문자,영상언어를 중심으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보고서, 2005
코리안클릭, 인터넷뉴스 수용자 행태 조사, 2006. 7
한국언론재단, 2006 국민의 뉴스소비, 2006
한국언론재단, 2006 한국의 인터넷신문, 2006. 5
한국언론재단,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2006
IT전략지원단, 차세대 웹, 웹2.0: 플랫폼으로서의 웹, 웹2.0은 무엇인가, IT신기술 이슈분석 보고서, 한국정보사회진흥원, 2005
ABI Research, Online Video Advertising Spending in Asia, Europe and the US, 2008 & 2012(millons), 2007

4.정기간행물

박창신, “BBC의 선택은 개혁”, <유미디어저널>, 조선일보 미디어 연구소, 2008
우형진, “형식파괴 뉴스 프로그램에서 묘사되는 한국 정치현실에 대한 프레임분석 – YTN의 돌발영상을 중심으로”, 한국언론학보, 2006
이종수, “신문1면에 나타난 한국포토저널리즘의 변화경향”, 한국언론학보, 2003
이창현, “기자의 뉴스가치 인식에 있어서 ‘시각적 흥미’에 대한 조사연구”, 한국사진학회지, 2007
이창현ㆍ손승혜, “뉴스 아이템의 특성에 따른 TV뉴스의 중요도 차이”, 한국언론학보, 1999
임종수, “온라인 뉴스 양식과 저널리즘의 변화”, 커뮤니케이션 이론, 2006
장용호, “디지털환경과 기독교 공동체”, 기독교 교육정보, 2004

5.인터넷자료

경향닷컴             http://www.khan.co.kr
네이버 두산백과사전     http://dic.naver.com       
뉴욕타임스 비디오         http://video.on.nytimes.com   
마이데일리             http://www.mydaily.co.kr
머니투데이             http://www.moneytoday.co.kr
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http://library.sogang.ac.kr       
스포츠조선             http://www.sportschosun.com
워싱턴포스트         http://www.washingtonpost.com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
유미디어저널         http://www.umediajournal.com    
조선닷컴             http://www.chosun.com
태그스토리             http://www.tagstory.com
한국언론재단         http://www.kpf.or.kr   
BBC iPlayer             http://www.bbc.co.uk/iplayer
eMarketer            http://www.emarketer.com/Reports

진화하는 동영상 속 미디어, 미디어 속 동영상

12월 22nd, 2008

남반장(Nam Chang Woo)

전통적인 신문과 방송이 종이와 TV로부터 인터넷으로 확장하고, 인터넷만을 위한 신문과 방송 뉴스가 생긴 것이 미디어의 첫 번째와 1.5 번째 단계였다면, VEN은 미디어의 두번째 단계에 있다.

다매체 시대에 미디어의 무한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 그 경쟁의 중심에는 인터넷 그리고 동영상이 자리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thirdtype.net

미디어의 진화는 진행 중

미디어 속 동영속은 ‘동영상 삽입 기사(이하 VEN)’라는 독특한 표현양식으로 구현되며, 이러한 VEN은 개방형 동영상 플랫폼의 VEN 시스템과 기자PCC의 뉴스 콘텐츠로 이루어진다.

VEN은 단순히 인터넷 뉴스의 텍스트 기사와 함께 삽입하던 사진의 자리를 멀티미디어가 대체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뉴미디어 등장으로 인한 매체경쟁력 약화와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웹 2.0으로 대표되는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발달, 소비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디어산업의 구조변화를 배경으로 탄생한 뉴스의 새로운 표현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일찍이 패블릭(Pavlik, 1997)이 온라인에서의 뉴스보도는 기성 매체를 온라인에 옮겨놓은 단계에서 독자적인 기사를 발굴,
서비스하는 단계, 새로운 형태의 글쓰기와 편집방식을 도입하는 단계로까지 발전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처럼 전통적인 신문과 방송이
종이와 TV로부터 인터넷으로 확장하고, 인터넷만을 위한 신문과 방송 뉴스가 생긴 것이 미디어의 첫 번째와 1.5 번째
단계였다면, VEN은 미디어의 두번째 단계에 있다.

인터넷에서는 전통적인 신문ㆍ방송의 경계도 무의미할 뿐 아니라, 소비자의 뉴스 소비도 특정 브랜드 혹은 채널 단위가 아니라 분절된 하나의 기사 혹은 프로그램 단위로 일어난다.

더 나아가 기사 내에 삽입된 사진이나 동영상, 프로그램의 주요 장면 단위로까지 분절되어 일어나고 있다. 미디어 소비자(구독자)는
이렇듯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반면, 언론사의 생산 시스템은 전통적인 신문ㆍ방송의 뉴스 생산 시스템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특히, 영상미디어의 소비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신문의 동영상뉴스를 통한 경쟁력강화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VEN은 기존의 동영상뉴스 분야를 선점하고 있는 방송과의 차별화에 대한 고민의 결과다. VEN은 기존의 방송뉴스 형태를 모방한
동영상뉴스를 인터넷에 적합한 형태로 변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가 제한한 영역에서만 가능했던 뉴스의 유통과 소비가
소비자(구독자)의 참여 방식인 ‘퍼가기’에 의해 커뮤니티, 블로그처럼 개인적인 영역에까지 유통되고, 소비되고 있다.

이처럼, VEN 시스템은 신문ㆍ방송의 시공간적인 제약 탈피하고, 뉴스의 생산과 유통, 소비의 양식을 변화시켰다. VEN은 기존의
동영상뉴스와 형식과 내용 측면에서뿐 아니라, 생산과 유통으로부터 소비 방식까지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에서 확연히 다르다.
말하자면, VEN은 미디어의 진화다.

기술이 곧 변화 그 자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VEN 시스템과 기자PCC로 구현되는 VEN 생산 시스템이 생산자인 기자의 업무역할까지 바꾸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디어기업들이 VEN을 도입한지 지난 1년여 동안 영상 전문인력을 충원하거나, 직종변경 등 기자의 업무변화가
있었으며, 이에 VEN 시스템이 뉴스 생산 과정에 효율적으로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VEN 동영상에서 일반 기사보다
기자에게 더 많은 편집권이 부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직은 VEN 생산에 적합하게 변화돼 있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는데, 인터넷에서 시작한 미디어 기업이 오프라인으로 시작한
미디어 기업보다 기자들의 적응 정도나 조직의 변화 정도에 대한 만족이 높았다. 부서간의 갈등에 대한 정도는 인터넷 전담 기업이
분리되어 있는 미디어 기업에서 높았다. 전환장애요소로는 기자들의 적응 문제를 가장 많이 꼽았는데, 기술적인 장벽보다는 기자 업무
변화에 대한 이해부족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방형 동영상 플랫폼의 VEN 시스템의 도입은 미디어 기업의 변화를 상징한다. 미디어 기업이 자신의 뉴스 생산 시스템을 외부에
의존하는 첫 번째 사례다. VEN 시스템은 내부적인 자원이 아닌 외부의 자원을 도입함으로써 급격한 미디어 산업의 구조변화에
적응하려는 미디어기업의 혁신적인 시도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시스템을 내부에 구축하는 것은 시간적인 투자뿐 아니라 만일의 경우 비용 손실의 위험
부담을 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외부로부터의 시스템 도입은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의 구조변화 속에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미디어 기업의 새로운 시도다. 이는 디지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사슬을
형성할 뿐 아니라 기존의 가치사슬을 더욱 확장시키는 것이다.

기자PCC는 새로운 디지털 매체 환경 속에서 기자의 기능과 역할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자들은 더 이상 단일 매체의 종사자라고
말하기 힘들어 졌다. 이는, 취재기구의 디지털화로 가능해졌으며, 스티븐(Steven, 2002)이 주장한
배낭저널리즘(backpack journalism)과 맞닿아 있다. CNN이 적은 비용으로 기존 방송사와 경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도 같은 맥락이다. 편집과 취재가 분리되어 있던 취재기자의 업무를 결합시키고 있다. 한편, 기자들의 교육문제나 기자 자질이
많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아무리 편리하고 효율적인 VEN 생산 시스템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뉴스 생산 주체의 자질과 업무 프로세스가 바뀌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기술이 곧 변화 그 자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런 점에서, VEN 시스템과 기자 PCC의 결합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용어 설명

  • 배낭 저널리즘: 1990년대  중반에 VNI(Video News Interantional)방송 기자 마이클 로젠브럼(Michael
    Rosenblm)은 취재를 위해 한 명의 저널리스트를 파견하는 것이 종전의 한 팀을 파견하는 것보다 더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기자와 카메라맨에게 소형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를 교육시키기 시작한 것이 배낭저널리즘의 시작이다.

참고 및 인용

  • 임종수, 온라인 뉴스 양식과 저널리즘의 변화, 커뮤니케이션 이론, 2006 에서 재인용
  • 장용호, “디지털환경과 기독교 공동체”, 기독교 교육정보, 2004
  • 남재일, 신문뉴스 생산조직 합리화 방안-한국 신문의 에디터제 현황과 과제, 2006

어떤 동영상 뉴스를 가장 많이 볼까?

12월 21st, 2008

남반장(Nam Chang Woo)

가장 많이 보는 동영상 뉴스는 어떤 장르일까, 그리고 어느 시간대에 어디서 가장 많이 보고 있을까? 이런 결과들이 미디어 업계에 던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아래 데이타는 태그스토리의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해 동영상 뉴스(VEN)를 생산하고 있는 언론사 중 상위 5개 언론사의 Top 10 기사를 선별하여 총 50개 기사에 대해 조사한 것이다. 

가장 많이 보는 기사 장르는 연예


장 많이 보는 동영상 뉴스는 연예 장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의 장르에 대하여는 연예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사회, 정치, 경제와 스포츠, 산업, 생활정보, 국제와 IT 장르 순으로 많았다. 특히, 연예 장르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는
보편적으로 뉴스 소비자(구독자)가 선호하는 연예 장르의 연성뉴스와 사건사고의 자극성 있는 사회 장르가 VEN 생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많이 보는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6시


영상 뉴스의 소비가 가장 많은 시간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나타났다. 오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가 VEN 재생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이 오전 0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5시부터 18시까지였다. 오전 0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근무 시간대에 대부분의 재생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후 18시부터 밤 24시까지도 꾸준히 재생이 일어났다. 요일 별로는
수요일이 가장 많은 동영상 뉴스를 소비하는 요일로 나타났다. 수요일이 재생 수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목요일, 금요일,
화요일, 월요일 순으로 재생이 높았다. 주말에는 일요일보다 토요일이 조금 높게 나타났다.

가장 많이 보는 장소는 포털, 언론사


영상 뉴스의 소비영역은 포털 뉴스와 언론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포털뉴스에서 VEN에 삽입된 동영상의 재생이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언론사, 기타(커뮤니티와 개인블로그), 태그스토리, 포털카페, 블로그 서비스,
언론사블로그 순으로 재생이 많았다. 지금까지 뉴스의 주요 유통과 소비 채널로 여겨졌던 언론사가 36.7%, 포털뉴스가
37.1%로 나타났으며, 그 외 뉴스 소비자(구독자)가 카페나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 퍼가서 VEN이 재생된 비율이 26.2%로
나타났다. 언론사를 제외하면 이는 기존의 뉴스 유통과 소비 방식이 VEN으로 인해 소비자 중심으로 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시사점

신문 뉴스의 재미와 신속성을 보완, TV와 경쟁


영상 뉴스의 시청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로 나타났다. 신문과 TV방송의 취약 시간인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많이
소비되고 있는 것은 뉴스의 영향력이 인터넷의 활용 역량에 따라 매체의 영향력의 변화로도 연결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연예 및
사회 정치의 사건사고 장르의 동영상 뉴스가 많이 소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국민의 뉴스소비(한국언론재단, 2006)에서
신문뉴스는 TV뉴스에 비해 재미와 신속성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지만, 동영상 뉴스가 신문뉴스의 재미와 신속성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점이다.

동영상 뉴스의 26,2%가 롱테일 소비

동영상 뉴스의 소비영역은 뉴스 생산자(언론사)가 뉴스를 배급하는 정상적인 경로인 포털과 언론사에서 대부분 소비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도 전체 뉴스 소비의 26.2%가 소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의 뉴스 생산자(언론사)가 포털 뉴스 등에
동영상 뉴스를 텍스트와는 별도로 파일 형태로 배급하던 방식이 기사와 함께 퍼가기가 가능한 메타 정보만을 제공하기에 가능해진
것이다. 이에 따라, 뉴스 소비자(구독자)는 퍼가기를 통해 선택적으로 동영상 뉴스를 자신의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퍼 나르거나,
확대 재생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는, 뉴스 소비자가 능동적으로 뉴스 생산과 유통, 소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보편적인 뉴스 서비스로 정착 중

1
인당 재생횟수는 각 언론사별로 큰 차이는 없었으며, 평균 1.10으로 기사를 구독한 사람은 반드시 1번 이상 동영상을 시청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뉴스 소비자(구독자)가 기사안에 삽입된 동영상을 별도의 부가정보가 아니라 동일한 뉴스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미 구독자는 기사 안에 삽입된 동영상을 기사와 함께 동일한 뉴스로 인식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