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에 갔다가, KT 메가TV 체험관을 방문한 으나대리… 마음껏 공짜로 노래 부르니 좋덴다… ^^; 지칠줄 모르는 저….
이 처자 맘에 드시는 분은 댓글 남기신다면… 쿨럭. ▲ 부산국제영화제 KT 메가TV 체험관의 시연버스에서는 메가TV도 보고, 노래방도 즐길 수 있다.
Where2.0 서비스로 GPS 기능이 있는 사진기나 단말기로 찍은 사진을 올리면 자동으로 지도위에 나타나게 된다.
KT의 Where2.0은 참신한 시도로 보이나 이런 KT의 시도는 단지 기술적인 테스트 수준에서 끝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속적인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머~언듯… ;;
서비스 자체는 구글맵스의 매쉬업 서비스류와 비슷하다. 약간의 신기술, 동영상 업로드 기능과 VR 기능을 덧입혔다. 새로울 것은 별로…
→자세히보기: 세계일보 [동영상]“나만의 추억이 담기는 세상의 유일한 지도”
“뜰”이란?
KT의 Where2.0 초기 서비스 브랜드로 베타 서비스 중이다. 모든 사람이 뜰을 소유하여 그 뜰(맵)에 자신만의 스토리를 심고 가꾸어 외부에 자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노트북과 UMPC로 ‘와이브로’ 시연 동영상 (출처:태그스토리)
설정티가 팍팍 나긴 하지만 와이브로 이용하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네요.
제가 사용해 보니 동영상 보는데도 무리가 없고, 업로드도 무난하게 되더군요.
HSDPA는 다운로드는 걍 되는데, 업로드는 대략 좌절입니다. OTZ
업로드가 많이 필요한 서울 시민은 걍 쓸만 하겠군요. ^ ^;
KTF 블랙잭에는 와이브로가 없죠 아마? 블랙잭을 지르렵니다. ㅋㅋㅋ 쌩뚝맞은….블랙잭으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