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2.0 서비스로 GPS 기능이 있는 사진기나 단말기로 찍은 사진을 올리면 자동으로 지도위에 나타나게 된다. KT의 Where2.0은 참신한 시도로 보이나 이런 KT의 시도는 단지 기술적인 테스트 수준에서 끝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속적인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머~언듯… ;; 서비스 자체는 구글맵스의 매쉬업 서비스류와 비슷하다. 약간의 신기술, 동영상 업로드 기능과 VR 기능을 덧입혔다. 새로울 것은 별로… ▲ 나만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면, 나만의 이야기 지도를 만들 수 있다. →자세히보기: 세계일보 [동영상]“나만의 추억이 담기는 세상의 유일한 지도” “뜰”이란? KT의 Where2.0 초기 서비스 브랜드로 베타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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