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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의 공책을 읽고나서 리뷰

  환경에 대한 가벼운 에세이 그녀의 친환경에 대한 작지만 큰 열정이 느껴진다.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환경에 관한 책이지만, 가벼운 에세이에 가깝다. 고양이를 사랑하면서 시작된 그녀의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급기야 책을 내기까지의 이야기들이다. 친환경적 삶을 위해 실천 방법들을 소개하고는 있지만, 고차원의 것들은 아마도 많이 자제한 듯 하다. 환경을 위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그녀만의 경험에서 나온 유용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 <공효진의 공책> 미리보기 @yes24.co.kr 올컬러에 곳곳에 그녀의 사진들이 장식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책은 읽기 어렵지 않게 잘 구성됐다. 다만, 폰트가 너무 작고 타자 폰트라서 일기가 쉽지 않다. 여자 취향에 맞추려고 그런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컬러를 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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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장의 오리진이 되라 책 리뷰

'오리진'이란 무엇일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오리진'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한 기술을 가르친다. 대기업의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현재 기업의 수장으로서 성공의 길을 걸어온 그이기에 많은 경험들과 지인들의 리스트는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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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셰이의 딜리버링 해피니스 리뷰

‘성공’이 아닌 ‘행복’에 관한 이야기 <딜리버링 해피니스>는 토니 셰이의 이야기다. 좀 더 길게 이야기하면 토니 셰이가 신발 전문 온라인 쇼핑몰 재포스(Zappos)를 시작한지 10년 만에 아마존에 인수되면서 12억 달러 가치로 성장하기 까지의 이야기이다. 결국 성공한 CEO의 자서전이니까 당연히 자신의 성장 과정과 사업의 시작과 성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 흐르는 이야기의 중심은 ‘행복’에 관한 것이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부터 직원과 협력업체, 그리고 소비자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한 것으로 자신의 성공의 비결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지렁이 농장’사업을 했던 유년 시절 자신의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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