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녁 불광천을 산책하며

해담는 다리

나무와 해지는 하늘

불광천 걷는 길

폐허가 된 잡초, 굽어 흐르는 천, 그리고 하늘

네모난 하늘
- leitz minolta CL + Voigtlander PII 35mm/f 2.5
- FUJI ISO 200
내 라이츠 미놀타 CL로 찍은 두번째 롤이다. 이번에는 이마트 포토센터에서 CD로 요청했다. 필름 현상비 500원 + CD 스캔비 무조건 3000원/1롤 3500원이다. 36방짜리니까 1장 당 100원 꼴 사진인화 비용보다는 반이 저렴하다.
사진은 깔끔하게 스캔되었지만 사진을 넘겨보는 맛에 비하겠나. 멀리 있는 다른 사람들과 사진을 공유해야 하거나 할 때는 CD로 받는다면 저렴하겠다.
휴일에 사진을 찍으러 나가려다 게으름때문에 저녁무렵에 발길이 떨어졌다. 사진을 보면 일몰이 시작되고 있어서 걱정했는데 사진은 비교적 밝게 찍혀서 다행이다. ^ ^
사진을 보시고 평가바란다. 이상

내가 커피를 즐겨 마시는 파리바게뜨, 뜨거운 아메리카노 2,000원

언제부터 분수가 나오기 시작한거야?


마음에 드는 녹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