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앱으로 와이파이를 통해 현실 세계의 장난감을 연결해 움직이게 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모빌리안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WiFiToy 프로젝트를 살짝 공개한다.
WifiToy_prototype Video @funnyplan.com
프로토타입으로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단한 킷들을 조립해 와이파이 장난감 탱크를 만들어 봤다. 아직 초보단계라서 기판이 크지만 좀 더 축소시켜서 무게도 줄이면서 제품 판매단가를 낮추는게 주요 과제가 될 것이다. 기어다니는 것 뿐 아니라 날아다닐 수 있을 정도로.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를 통해 조정할 수 있는 장난감으로 널리 알려진 AR. Drone Parrot 헬리콥터가 있다. 이 헬리콥터는 스마트폰으로 조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영상을 찍어 스마트폰이나 패드로 전송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잘 정리해 놓은 분이 있으니 참조하시라. 아래는 직접 찍은 동영상이다.
WiFi control helicoper AR Drone Parrot_20110105.mov @funnyplan.com
아무래도 Nano quadcopter wii 만큼은 크기가 작아져야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어쨋든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질지는 성실한 우리 개발자에게 달렸다. 기대해 보자.
Blur - Song 2 with lyrics (Whoo Hoo)
Blur – Song 2 official Music Video

블러(Blur)의 ‘Song 2′의 가사는 블러 멤버들도 말했듯이 아무 의미가 없다. 미국 펑크락을 조롱하기 위해 만든 음악이 오히려 미국에서 빅히트를 쳤다. 그렇지만, 뭔가 심오한 뜻이 있는 듯 읽혀진다.
이 곡의 가사 한글 번역을 검색해 봤는데 번역한 글마다 의미를 다르게 해석했다. 일부는 이게 맞고, 일부는 또 저게 맞는 것 같다. 아무런 의미없는 단어로 가사를 조합했다고 하니 이해가 가기도 한다.
그냥 의미없이 신나게 즐기면 되는 노래다. 가끔 노래방에서 한번 불러 볼까?
Woo~Hoo~!
I got my head checked / By a jumbo jet
점보제트기 옆에서 내 머리를 시험해 봤어.
It wasn’t easy / But nothing is, no
쉽진 않았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쉬운건 없지…
지난 21일 강남 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차세대 모바일 주도권 확보 컨퍼런스› 중 콘텐츠•서비스 분과의 발표 주요내용을 간추려 올려봅니다. 강연자는 컴투스 박지영 대표, 티빙 최병환, 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마크애니 김정수님입니다.
실시간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스냅샷과 스캔샷을 찍어 올리면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멀리서 찍은 현장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실눈을 뜨고 매의 눈으로 바라보시면 잘 보이실거에요….ㅋ 농담입니다.

컴투스가 준비중인 SNG 소셜네트워크게임 4 - Tiny Farm. Derby Day. My Knight. SD SNG 무료 앱 시장에서 살아남는 비결? = 저비용으로 사용자 확보. 유지. 현금화! @차세대 모바일 주도권 확보 컨퍼런스

Tving 최태환: 티빙은 현재 똔똔. 돈벌이 힘들다. 티빙은 플랫폼 플레이어이면서 OTT(over the top) 이다. '은근슬쩍 왜 콘텐츠 보유자'는 왜 빼는지..꼼수쓰네 ㅋ' @차세대 모바일 주도권 확보 컨퍼런스












